스님의하루

2024.11.3 경주 불교학생회 동문회, 여성 INEB 3일째
"법륜 스님과 같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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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1-06 11:08:3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06 10:09:50

김대영

”참된 나“ 라 할것이 없는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상을 짓고, 상인줄 모르다가 알아차리고 잊고의 반복이 되지만 늘 수행이라 생각하고 현실에 적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6 09:59:27

iyuhyun

감사합니다.

2024-11-06 09:38:56

KSY

"마음, 느낌, 생각은 모두 무상하기 때문에 그것을 굳이 붙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인연을 따라 이렇게 저렇게 작동할 뿐이에요." 감사합니다.🙏

2024-11-06 09:25:3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06 09:22:30

보람

멸쾌한 법뮨에 김사드립니다. 나에대한 집착응 내려놓으려면 나랄 게 없다는 것부터 깨우쳐야겠습니다. 그 이후에 세운 원은 내 것이 아니라 세상의 것이 될 것 같습니다.

2024-11-06 08:54:3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06 08:12:56

Lks

불상의 머리와 손발이 훼손된 것을 복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그 모습이 한국불교의 현실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부처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펴게 되셨다는 스님 말씀에 깜짝 놀랍니다.똑같은 것을 보고도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스님과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스승으로 모실 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2024-11-06 08:08:23

혜당

무아=시삼마=다만 알아차릴 뿐=무상
이제야 어렴풋이 이해가 됩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다만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2024-11-06 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