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 한국 도착, 행복한 대화(8) 원주
“1년에 지내는 제사가 10번, 이제 제사 지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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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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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7:48:08

길상

강연장을 나와 밤 10시에 원주를 출발하여 두북 수련원으로 향했습니다.


차로 3시간을 달려 새벽 1시에 두북 수련원에 도착한 후 하루 일과를 마쳤습니다.

2024-11-04 17:28:30

김민규피디

시리아 학교 준공식 영상의 퀄리티가 엄청 나네요. 법륜 스님은 해외 일정에도 촬영팀이 여러 명 함께 다니는가 보군요. 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한장 한장 작품입니다. 글쓰는 사람도 감사합니다.

2024-11-04 17:01:28

김현정

다시 봐도 감동적인 시리아 학교 준공식 장면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계, 평화가 없으면 아름답지 않다는 노래도 기억에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024-11-04 16:18:5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04 16:05:50

사공엽

내 마음이 행복도 불행도 만듭니다. 그 마음은 이리저리 쉽게 바뀌니 의지할 것이 못되니 신경 끊고 그냥 지금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11-04 15:21:42

이민영

제사를 전통음식 가족 파티로 생각하라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제사를 없앤 것이 후회가 됩니다.
제사를 지낼 때는 그래도 한 달에 한번 정도 아들 며느리 손자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2024-11-04 14:24:46

하니

고맙습니다

2024-11-04 12:23:31

무량광

마음을 다스려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4 11:22:22

현호

구독자가 몇 십만명에 달하는 유명 유튜브 방송에서 출연자가 한 말을 들었습니다.
현 정권이 너무 무능하고 부패하여 국민 지지도가 20% 이하로 추락하고 있는데도
지난 박근혜 정권 탄핵집회 처럼 사람이 모이지 않는 이유가,
국민을 움직일 존경받는 사회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라면서
법륜스님같은 분이 앞장서면 달라질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2024-11-04 10: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