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30 부탄 3일째, 리마퐁·레바티 식수 프로젝트 준공식
“한 달 만에 식수 파이프를 7km나 연결한 것은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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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02 08:31:13

자재왕

감동의 눈물이 납니다.
모자이크 붓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11-02 08:17:09

구자정

부끄럽습니다.

2024-11-02 07:36:05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02 07:12:18

ㅁ보리상

사람들을 깨우치는것,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2 06:48:43

Lks

물 귀한 줄 모르고 당연한 것처럼 쓰고 살았는데
부탄의 상황을 보면서 자연의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자연의 소중함을 알아차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님과 봉사자분들 부탄 마을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24-11-02 06:43:2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1-02 06:41:25

박혜영

무척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고생하신 마을 주민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고, 후손을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실천으로 보여주신 부모님들께도 참으로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보여서 미래가 희망적이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2024-11-02 06:39:53

이미진

부탄사람들이 큰 일을 성공시켰네요. 행사장 바닥에 나뭇잎을 깔아서 사용하는 모습이 친환경적이라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1-02 06:28:04

최선영

감사합니다
부탄 지명이 낯설지 않고 그곳이 궁금합니다

2024-11-02 06: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