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잣대를 도덕에 맞춰 상대방을 보는 것도 집착인 것 같네요. 또 다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29 06:25:45
사공엽
지금 상황이 감사한 줄 아는 것이 사실을 사실대로 보는 것입니다. 걸림없이 사는 법을 알려주시는 스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24-10-28 17:04:39
인과
질문자의 요지는 유부남을 만나는 것이 싫어서 간호를 안 하겠다는 거라, 스님은 그 인과관계를 짚으신 거고, 불륜을 조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부남 만나면 나 간호 안 한다! 어!!” 이건 강요, 협박이니까요. 엄마가 걱정되면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선택과 과보는 엄마의 몫이죠. 이런 이슈는 ‘조장’ 으로 비약해석하는 분들이 계신것같아 남겨요
2024-10-28 16:38:27
유진
🙏 스님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하고 싶은 건 해야 되고, 하기 싫으면 안 해야 되는 걸 자유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반쪽짜리 자유밖에 안 됩니다. 좋아도 멈출 줄 알고, 싫어도 능히 할 줄 아는 자세를 가질 때 우리는 세상만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2024-10-28 16:06:11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0-28 15:47:5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0-28 13:36:15
길상
많은 사람들이 부모를 원망합니다. 부모님은 기본적으로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그러나 내가 원하는 만큼 도와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부모를 원망하게 되죠. 특별하게 자식을 해치는 부모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부모는 자식을 해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