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마이크가 안돼서 감사인사를 제대로 못드렸어요ㅠ 스님 말씀 들으면서 제 상태를 깨달았습니다. 목표가 너무 많다보니 스스로 뭘 바라는지 잘 모르고, 목표가 너무 높아서 이뤄질 수 없을 거 같으니 좌절감속에서 공허함을 느낀걸 알게 됐습니다. 봉사하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10-25 11:17:27
KSY
"조금 한가하게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합니다.🙏
2024-10-25 10:11:10
지명화
감사합니다 스님.
2024-10-25 10:03:51
허지
감사합니다 스님.
2024-10-25 10:03:14
보리심
오늘도 스님의 말씀을 새기고 지금에 만족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명심합니다. 이렇게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가르침 주시는 스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내 생활에 충실하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시하면서 소박하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