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21 불교계 손님들 두북 수련원 방문 1일째
“순간순간 올라오는 감정을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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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희

감사합니다

2024-10-24 18:13:34

보람

지극한 상식으로 일깨워 주시는 스님 법문에 감탄합니다. 좋은 법 널리 알려서 자유로운 삶 행복한 삶을 나누겠습니다.

2024-10-24 17:49:5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4-10-24 17:24:07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0-24 15:53:54

KSY

"어떤 선택을 하면 잘 될까를 고민하는 것 자체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안 지려는 태도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4-10-24 13:29:14

사공엽

진짜 이익을 챙길 줄 아는 지혜를 배워 나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10-24 13:22:23

느티나무 뫼 볕개울 벼골 새달

부처님 말씀
팔만 대장경을 한꺼번에 다 읽어주시도다

헤아릴 수 없이 오랜 겁의 얘기를
찰나에 다 녹여 버리도다

부처님 은혜를
어이 다 갚을 수 있으리오

2024-10-24 12:29:29

바라밀

한국불교의 나아갈 길은 죄를 지은 스님이 진심 참회하고 지금이라도 광덕은사스님의 뜻을 방해하지 않는 겁니다
설마 몰라서 토론하고 그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부처님 곁에 있어도 그 진리를 모른다면 불쌍할 뿐입니다_()()()_

2024-10-24 11:24:26

황석산

도반스님들과 1박2일을 함께하시고 계시네요^^
지홍스님 도법스님과 법륜스님께 야단 많이 맞으시겠어요.
'뜨거우면 내려 놓아라'

2024-10-24 10:56:31

윤진

스님 감사합니다. 제가 선택한 것에 대하여 책임지며 살겠습니다.

2024-10-24 10:3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