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20 청년 경주통일역사기행 2일째, 모둠장 공청회
“타인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자기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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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

“타인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자기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잘 새기겠습니다.
모둠장님 이하 여러 전법회원님들 고맙습니다.

2024-10-23 12:04:35

정목 혜등명

"타인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곧 자기를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입니다." 이 말씀 새기면서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23 11:34:02

외람되오나

1. 전법교육 과정도 힘들었지만 입지를 키운 고인물들 상대하기가 버거워져서 그만뒀습니다. 그런 분들이 계속 상위 관할 직책으로 옮겨가는 것도 조직으로서의 정토회에 회의감을 들게 했습니다.
2. 알림채널을 어플 하나로 통합해서 불필요한 소임을 줄이고, 수신인도 채팅창에서 수십 수백개의 메세지를 스크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야 합니다. (글자 제한상 마침)

2024-10-23 11:20:2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23 10:51:48

김숙경

_()_

2024-10-23 10:23:41

드림하이

그 순간 ‘내가 기뻐할 때 그들은 슬퍼했고, 내가 슬퍼할 때 그들은 기뻐하는구나!’ 하는 것을 탁 깨달았어요. 이 세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이 얼마나 무상하고 허무한 일인가 하는 것을 깨닫고 그 자리에서 자기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버리고 출가를 했습니다."

2024-10-23 09:48:11

임무진

남을 미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만 손해입니다. 이해하는 마음 내어봅니다

2024-10-23 09:34:53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10-23 09:28:06

장우

건강하십시오

2024-10-23 09:10:00

정종석

청년 정토회는 정토회의 미래 희망입니다. 많은 분들을 보면서 기대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2024-10-23 08: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