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0.18 조선족 어르신 경주 나들이, 미소원 JTS 성금 전달식, 금요 즉문즉설
“어머니의 자살 이후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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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부처님 법 아니었으면 얼마나 헤맸을까
얼마나 괴로웠을까 아찔합니다. 법륜스님께 부처님 법 만난 것도 너무나 큰 복입니다. 정토회에서 사회구호 활동 하시는 것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배웁니다. 살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0-21 10:58:4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21 10:35:41

Youngs

명언이십니다ㅠㅠ감사합니다 스님

2024-10-21 10:29:00

ㅁ보리상

네 작은일 좋은일에 기뻐하며 자연스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21 10:11:41

하니

항상 듣고 또 깨닫습니다.
깨달은 것도 끊임없이 잊습니다.
행불행은 내가 정하는 것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2024-10-21 09:46:01

KSY

"아무리 서로 친밀하거나 부부, 형제 사이더라도 상대의 감정적 위험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뭔가 한대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10-21 09:13:22

김숙경

_()_

2024-10-21 09:08:59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0-21 08:29:27

길상

어리석은 사람이라면 돈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겠지만, 나는 지혜롭게 돈을 포기하고 내 생명을 구했다

2024-10-21 08:25:05

시명행

인생에 원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에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고 있는데, 제 스스로를 잘 살펴가면서 살아야겠네요. 감정적 증폭이 극단적으로 갈 때를 특히요

2024-10-21 08:2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