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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CTUS
시리아의 지진과 학교 준공식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모든 분들의 한 땀 한땀으로 이루어진 노력의 결실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9 23:28: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0-19 22:01:42
법륜스님 무지함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 내다보고 다음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식하다 스님의 하루 읽고 멈추었습니다. 참회합니다.
2024-10-19 14:58:44
광명정
이원주대표님! 대단하십니다.뵌적은 없지만,20여년을 꾸준히 민다나오를 오가며 봉사를 하셨다니 큰일을 하셨네요. 스님을 존경하는 마음에 함께 하셨겠지만, 자녀들에게도 귀감이되는 훌륭한 부모십니다.
2024-10-19 14:47:0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19 14:44:24
ㅁ보리상
여자의 권리와 엄마의 의무는 다릅니다ㅡ 지혜로움으로 나아갑니다 ㅡ 현정파사ㅡ 먼저 바르게 세워 비춥니다
2024-10-19 14:23:50
유진화
엄마의 무지로 어린날 받았을 작은 딸의 상처. 참회합니다. 지금 출발입니다. 가볍게. 지혜롭게. JTS와 함께. 자랑스럽습니다. 현정파사.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0-19 13:27:56
김대영
오늘도 스님 말씀으로, 다시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9 12:35:41
행복한하루
법륜스님은 살아계시는 부처님과 같습니다 모든 분야에 박식하시고 어떤 종교라도 다같이 포용하시는 놀라운 힘을갖고 계십니다 언제나 마음에 와닿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19 12:14:46
보람
스님 마음 깊이 존경합니다. 필리핀민다나오에서 평화를 치루기 위해 헌신하신 활동가님들께 존경의 박수 올립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관점 놓치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4-10-19 10: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