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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2024-10-15 08:56:05
김대영
스님의 말씀을 읽고, 그저 감사합니다.
2024-10-15 08:54:17
김봉실
미워하고 원망하고 애착하고 집착하지않는 삶으로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4-10-15 08:17:1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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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5 08:07:0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0-15 07:57:17
연두롱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24-10-15 07:26:12
차덕환
감사해요.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2024-10-15 07:03:07
명덕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10-15 07:02:04
감로화
할 수 있는 만큼 가볍게 일합니다. 긴 일정으로 스님 건강이 염려됩니다🙏
2024-10-15 07:01:30
송해인
오늘 스님의 하루를 듣고는 자꾸 눈물이 납니다.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도 나고 제가 사람으로 잘 살고 있나 하는 반성도 해봅니다.
2024-10-15 07: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