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 슬픔, 미움, 질투는 원래 내 심성이 아니고 태어나서 자라면서 형성된 까르마입니다. 그 까르마에 자동으로 반응하여 생기는 감정을 좀 완화하자는 것이 수행입니다. 수행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화가 난다고 화를 내면 손실이 생기니까 화가 나더라도 조금 참자’ 이렇게 참는 것을 수행의 과제로 삼으면 자꾸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2024-10-12 14:23:28
자재왕
눈물이 납니다.
감동의 눈물이.
읽어서 알게 해주신 스님의 하루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4-10-12 13:52:02
윤종순
JTS 대단합니다 정토회대단합니다
자원봉사자님 존경합니다
2024-10-12 12:37:14
선공덕
눈물이 납니다
우리나라도 받는 나라에서 베푸는 나라로 모드전환되는구나
작은 기부금을 모아 이렇게 큰 활동을 실천해 주신 jts 감사합니다
2024-10-12 10:59:0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0-12 10:57:14
ㅁ보리상
네, 학교가 새로 지어지고 문맹퇴치를 위한 캠페인이 모의되는걸 보니 울컥하네요 ㅡ 감사합니다 스님 시간을 아끼고 주인되어 딴생각안하고 수행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