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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학생들이 지식적인 부분은 미리 영상을 보고 오도록하고 수업시간에 토론만하는 것은 참 이상적인 수업이지만 하위권은 수준이 안되어 불가능하고 상위권 아이들은 손해보기 싫어합니다 아래 헌직교사의 기사를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2024-10-06 19:38:47
공부 잘하는 애들의 반란... 지금 교실이 이렇습니다 - 오마이뉴스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7066
2024-10-06 19:34:49
이은영
학교 교육자체가 일본교육의 잔재이기에 내 뼛속까지 베어있구나! 어느정도 남아 있겠지 생각만했지 정말 이렇게 깊을 줄 몰랐습니다. 순 우리말이 외국어처럼 느껴지는 저를 보며 '푸른 배달 말집' 을 읽고 배워야겠습니다. 스님의 재치있는 지혜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마음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10-06 18:55:5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0-06 14:44:3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06 13:26:34
유진화
푸른배달말집. 참 고마운 일입니다. 옆 사람들에게도 알렸습니다. 하나 사서 집에 두고 보렵니다. 저부터 이어이어 우리말 쓰기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고 고맙습니다 쓰기 나부터 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0-06 11:58:15
굴뚝연기
너무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최한실 선생님의 말씀은 그데로 오롯이 감동 그 자체였구요!우리겨레의 얼을 살리셔 우리말 책사전을 펴내신,누구도 하지못한 일을 해내셨기에 넘 감사드립니다^^*최한실선생님의 우리민족의 말에담긴 얼과 '정'이담긴 깊은뜻에대한 감동적인 말씀들ᆢ과연 법륜스님과 닮으신 모습^^ 스님이 말씀하신 개천 5960년 말씀도 세기겠습니다!
2024-10-06 10:23:2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0-06 10:11:21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0-06 09:46:35
문선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0-06 09: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