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27 금요 즉문즉설(온라인, 오프라인)
“남편의 몸무게가 0.1톤, 어떻게 살을 빼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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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그런 상황에서도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자세로 산다면,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30 14:18:46

사공엽

저는 80초반인데도 아내가 배를 보고 놀려댑니다. 배 나온 남편과 같이 살아주는 아내에게 감사하며 삽니다. ㅋ.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9-30 14:16:46

ㅁ보리상

네 스님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내가 주인이되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4-09-30 13:11:21

길상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 강연 듣고 제가 정말 행복해졌습니다

2024-09-30 12:16:31

선주행

스님 감사합니다.정말로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겠습니다😍😍😍

2024-09-30 11:49:20

무량광

남편에게 도움이 되는 아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30 11:37:5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9-30 10:07:30

이민영

의견을 말하되 강요하지 않으니 갈등이 없습니다.

2024-09-30 09:27:10

ㅜㅜ

스님도 힘드셨겠네요 글만 봐도 아이구야 ;;;;;
혼자 밥먹는 이유가있네요 말꼬리 잡고 스님께
질문하는 꼬락서니 보면 어딜가나 저런 인간들때문에 피곤해요 본인이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줄 알아야하는데 어휴

2024-09-30 09:03:21

하늘이

오전 질문자분은 왜 몇년간 밥을 혼자 먹게되었는지 말투 보니까 알겠네요... 연구원 분들한테 저분은 말만 하먼 팍 튀는 무서운 분일듯

2024-09-30 08:5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