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힘겨웠던 발걸음이 오늘의 지혜가 되어 매일 우리를 일깨워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
자연처럼
인간의 죽음도 순환이다.
좀 더 위로되는 말을 찾아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려하지만, 스스로 얽매이지말고 자연의 원리로 받아들이며 순리대로 살아가면 된다는 말씀에 편안합니다.
2024-09-26 07:04:55
오늘맑음
집착이 죽음을 두렵게 만듭니다. 다만 순환일 뿐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9-26 06:53:54
길상
죽음을 직시해서 두려워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걸 깨닫게 되면, 죽은 뒤의 얘기는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