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8 북미 서부 순회강연(4) 라스베이거스(Las Vegas)
"저와 함께 지낸 세 명의 남자가 차례로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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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한 생각에 사로잡혀 살면서 괴롭게 살 것인가 아니면 어떤 경험을 했든 살아남았다는 것에 감사해하면서 기쁨을 누릴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나의 선택이 현재와 미래에 나를 자유롭게 하는 결정이 되도록 붓다의 가르침 바르게 배우고 실천 하겠습니다. 공(空)의 개념을 명쾌하게 이해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22 07:55:01

이수미향

스님의 법문을 듣고 살아가는 오늘이 복입니다.
감사합니다 🙏

2024-09-22 07:47:07

정주희

자유로운 길로 인도해 주신 부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4-09-22 07:40:55

감로화

한 생각 돌이키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나날이 행복해지는 길 알려주시니 잘 따라 가봅니다🙏

2024-09-22 07:27:11

광원

"좋은 일도 아니고 나쁜 일도 아닌 그냥 일어난 일일 뿐이다"라는 말씀, "과거 일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 따라 상처되고 복이 될 수 있다" 말씀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9-22 07:26:07

이재세

불교에서는 어떤 것도 좋다거나 나쁘다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좋고 나쁜 것은 사람이 만든다고 보는 관점에 서 있습니다.

2024-09-22 06:35:18

차덕환

죽다 살아난것도 감사할 일이네요
깨닿게.해주셔서 감사해요.

2024-09-22 06:31:37

길상

역사상 위대한 성인들은 이렇게 죽음의 고비에서 그 고비를 넘기고 다시 태어난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대한 집착도 없어지고, 두려움도 없어진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2024-09-22 06:29:19

느티나무

경험이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22 06:19:0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9-22 06: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