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17 LA 정토수련원 방문, 수행법회
“마음속으로는 이미 이혼했지만, 아이가 마음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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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9-21 06:55:36

ㅁ보리상

네스님 감사합니다

2024-09-21 06:48:00

차덕환

감사해요.
어떻게. 살것인가

2024-09-21 06:26:56

박혜영

저번주 수요일에 법회 참석을 못했는데, 오늘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법회 참석하는 기분이 문득 듭니다. 추석연휴에 집안일에 신경쓰는 동안 스님과 온오프라인 봉사자분들께서는 많은 것들을 하고 계셨네요. 그 은혜 갚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9-21 06:19:32

이미진

내가 뭘 잘못했거나 부족해서 죄송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의 기준에 맞추지 못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하면 된다는 것. 왜냐하면 서로 기준이 다르기 때문.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21 06:13:5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9-21 06:0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