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은 쉬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항상 어려운 길을 선택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결과입니다. 스트레스 받고 사십시오.” (웃음)
2024-09-20 06:31:36
박혜영
쉬운 길을 어려운 길이라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이제 쉬운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9-20 06:19:34
이미진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맞춰가되 제일 쉬운 맞춰가는 방법은 상대에게 내가 따라주는 것. 그것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상대를 나한테 맞추게 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법. 제일 쉬운 길을 버리고, 제일 어려운 일을 택해 스트레스 받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