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9.9 오세아니아 순회강연(5) 퍼스(Perth)
"가정폭력 속에서 자란 저는 부모님을 얼마나 돌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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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정

꿈같은 강연이 지나가고 감동의 여운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먼길 마다하지 않고 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4-09-12 07:25:16

운정

오늘도 귀한 스님의 법문덕분에 누군가의 삶이 희망과 웃음으로 가볍고 풍성해졌겠군요! 어려서부터 받아온 인간의 도리라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도덕적 요구가 너무 지나쳐 스스로 죄책감까지 갖고 살게 하는 부작용도 있지요. 특히 부모와 자녀관계에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살 수 있는 지혜를 스님께 배웁니다.

2024-09-12 07:14:15

보명화

미리 예방하지 않고 병이 들고나서야 고치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행하지 않겠습니다

2024-09-12 07:01:2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9-12 06:51:4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9-12 06:39:14

박혜영

가볍게 살겠습니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4-09-12 06:20:36

이미진

퍼스봉사자들에게 전한 금강경 책 어떻게 가져오셨을까 궁금합니다. 책 두께도 있고 무거울텐데...질문 내용이 하나하나 생생하네요. 정작 부탄사람들이 한분도 참석안한것 아쉽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9-12 06:12:53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9-12 06:10:53

김정은

고맙습니다.

2024-09-12 0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