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께서 부탄에서 조용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시고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아서 감동하며 스님의 하루를 늘 애독하고 있습니다.스님과 동시대에 함께 산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2024-09-03 16:30:45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4-09-03 16:23:52
김동현
일제 식민지 시기를 >> 망명 임시정부시대라 부르면 어떨까요?
2024-09-03 16:08:09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9-03 12:34:16
이수미향
부탄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4-09-03 12:18:47
유진화
새로운 문명의 시작.
그 출발점이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9-03 11:22:23
차덕환
감사해요.
지속가능한. 개발시범사업
저어렸을때 새마을 사업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2024-09-03 10:45:54
현호
“12월부터 젬강에 있는 40개 치옥을 전부 답사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젬강 주지사님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대답했습니다.
“가능합니다. 하루에 3개 내지 4개 치옥을 답사하면 15일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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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이고 기대됩니다~~
2024-09-03 10:35:04
와라냐니
그런 무상한 반복적 심리적 현상을 부처님께서 윤회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저는 스님께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런 심리적 현상의 반복으로 삶과 죽음이 반복된다는 그런 의미에서 고와 락이 윤회라고 말씀하셨다고 이해했습니다. 스님의 지혜에 늘 감사드립니다.
2024-09-03 10:21:42
와라냐니
부처님께서 어느 경전에서 고와 락이 반복되는 것을 윤회라고 하셨는지 스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색 수상 행식이라는 오온에 대한 집착으로 태어남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이 윤회입니다. 사성제의 첫 번째인 고성제가이 물질과 정신이 갖는 고통에 대한 철견입니다.물질 현상과 정신 현상 자체가 고통인 것이지요.고와 락의 반복은 무상한 심리적 현상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