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6 스위스 바젤(Basel),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국 교민 강연
“독일 사람들 속에 저만 동양인인데, 항상 위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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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미

내가 누구를, 또는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은 을이 되기를 자처하는 행위입니다. 갑을 관계는 사장과 직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조금만 욕심을 내려놓으면 얼마든지 갑질을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갑질이라는 표현은 나쁜 의미로 쓰이는 갑질이 아니고 당당하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 깊이 새깁니다
정토불교대학은 당당한 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2024-08-29 08:12:00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29 08:08:2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8-29 07:56:30

이미진

독일에서 계약직강사하시는 분 정토불교대학 입학 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정토회에서 큰 역할을 하실 것 같습니다. 경제적 글로벌라이제이션 뿐만이 아니라 수행의 세계화가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8-29 07:50: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9 07:37:17

이수미향

스님의 하루를 들으며 나도 부지런히 살아야되겠다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오늘일정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주인으로 삽니다~

2024-08-29 07:22:23

실비아

당당하게 살기 위해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4-08-29 07:10:26

세명화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8-29 07:04:23

차덕환

스님의 활동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일이라

제가 정토회 회원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해요.

2024-08-29 07:00:2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8-29 06:5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