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를, 또는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은 을이 되기를 자처하는 행위입니다. 갑을 관계는 사장과 직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조금만 욕심을 내려놓으면 얼마든지 갑질을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갑질이라는 표현은 나쁜 의미로 쓰이는 갑질이 아니고 당당하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 깊이 새깁니다
정토불교대학은 당당한 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2024-08-29 08:12:00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29 08:08:2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8-29 07:56:30
이미진
독일에서 계약직강사하시는 분 정토불교대학 입학 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정토회에서 큰 역할을 하실 것 같습니다. 경제적 글로벌라이제이션 뿐만이 아니라 수행의 세계화가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8-29 07:50:2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9 07:37:17
이수미향
스님의 하루를 들으며 나도 부지런히 살아야되겠다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오늘일정 출발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주인으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