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5. 농사일, 마을 진입로 예초 작업
“신부가 되고 싶었는데 무산이 되니 앞이 깜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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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서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18 09:10:45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08-18 09:09:06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8-18 08:51:05

gainsungsu

종교인은 똑같다

2024-08-18 08:47:18

송경희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모든게 다 하느님의 뜻이다 그러니 억울하다 생각말고 하느님이 내게 준 시련이다여기고 주저앉을지 극복해나아갈지는. 내가 선택해야된다 결국은 내가 선택하는것이군요 내인생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에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며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18 08:45:19

박민희

감동입니다.
저의 좁은 편견의 경계를 없애주십니다.

2024-08-18 08:38:34

윤양석

너무 가슴에 새겨지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8 08:31:22

정 명

하나라도 더 도우시려는 스님의 울력이 법문이네요
청년이 좋은 성직자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2024-08-18 08:14:50

김대영

이글을 읽고나서,
인생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8 08:06:1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8-18 08: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