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4 농사일, 수행법회, 故(고) 최영준 선생 추모식
“생활비도 주지 않고 친정에 돈을 빌리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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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이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드립니다 _()_

2024-08-17 08:17:4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8-17 08:08:02

정종석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 해탈열반을 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7 08:06:33

감로화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2024-08-17 07:57:1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8-17 07:53:40

정 명

스님 형님도 참 훌륭한 분이셨군요
삼사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4-08-17 07:41:01

보디사트바

역시 피는 못 속이는군요.
조용히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 덕분에 세상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8-17 07:35:47

이수미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생극락 하십시오
재의 의미를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7 07:14:46

지나가다

많은 이들에게 기둥이 되어 주셨던 사회 운동가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2024-08-17 07:03:42

김윤정

스님 감사합니다. 베풀고 살겠습니다.

2024-08-17 06:5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