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3. 농사일
“남자친구가 결혼을 부담스러워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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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내가 더 좋아하면 내가 을이 될 수밖에 없습니

2024-08-16 08:44:5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8-16 08:32:47

늘 감사합니다🙏

2024-08-16 08:32:14

김은기

감사합니다🙏

2024-08-16 08:17:52

원망심으로 끝을 내버린 관계들이 있습니다.
가끔씩 그때 좀 참을걸....약간의 생각과 후회가 있지만 이 또한 떠나보내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2024-08-16 08:07:58

감로화

비행기로 불편하게 이동하시며 바쁜 일정 보내시던 스님께서 이번엔 여름풀들 정리에 분주하시네요.
제가 있는 곳에서 할 일하며 잘 쓰이겠습니다🙏

2024-08-16 07:43:07

유승희

감사합니다..이렇게 내 욕심하나 내려놓습니다

2024-08-16 07:38:28

정 명

이 무더운 여름 서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데
뜨겁고 무거운 예초기 돌리면 얼마나 힘드실까요
예전같지 않은 몸에도 여여히 농사일 하시는 모습
그 자체가 법문입니다 🙏

2024-08-16 07:22:34

보리상

네 스님, 우리스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4-08-16 07:13:52

CACTUS

또 다시 농사일에 열중하시면서 몸이 일 할때는 안 아프시다 하시니 천상 농사 일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무리 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24-08-16 07:0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