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라 미국도 다른 나라도 보수 정부가 갖는 국가 전략은 모두 이와 비슷합니다, 항상 정책을 펼 때는 국가의 이익이라는 이름을 내걸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그렇게 할 때 정권 유지가 어떻게 가능한 지를 늘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2024-08-13 08:32:50
보디주
깨어있다는 것은
사실을 사실대로 보는 것 아닙니까?
자꾸 왜곡해서 남과북이
서로 다투는 것처럼 왜곡하지 말고,
북쪽의 말과 행동, 백성들의 고통 등 사실을 정확히 보고 전달하는 것이
수행자로써 깨어있는 것 아닐까요?
2024-08-13 08:11:41
보디주
생떼쓰고, 지멋대로..
꼭 4살짜리 애 같은데,
그것을 성인 취급해서 같이 대화하자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라고 봅니다.
이제 얼마 안가서 자폭할 날이 올것 같아요. 지구상에 이런 국가가 존재한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죠.
곧 통일이 됩니다. 코앞에 왔습니다.
북쪽 인민들 조금만 참으세요.
2024-08-13 08:06:46
정종석
초기에 통일의병이 되고싶어서 매주 서울까지 왕래하며 교육을 받고, 외곽단체의 의병번호 238번으로 임명장을 받았죠. 시절 인연이 맞지 않아서 독립운동은 못 했지만 통일운동이 이 시대의 시대정신이라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정토행자가 되면서 우주의 섭리를 공부하는 행복한 수행자로서 모자이크 붓다도 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한 통일의병도 되고 두루 뿌듯한 마음입니
2024-08-13 07:40:59
보디주
요즘 북쪽 돌아가는 상황은
곧 망할 상황이고, 정은이도 몇년 못살거 같은 상황이네요.
전쟁은 초등생이 대학생과 싸우는 게임이라 전쟁을 일으킬 힘도 없다는 것이 탈북인들의 진술입니다.
괜히 전쟁전쟁 해서 말이 씨가 되게 하지말고,
오히려 통일 통일 하고 노래 부르면
5년안에 더 빠를수도...
무조건 통일 될 거 같은 분위기가
일어납니다.
2024-08-13 08:47:35
감로화
잠시 농사일 하시는 모습이 편안해 보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2024-08-13 07:28:53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8-13 07:06:5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8-13 06:58:01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8-13 06:43:58
문진숙
관점을 제대로 잡아주시는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땅과 세계의 평화와 공영을 위해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로부터 시작하여 온기를 나누듯 꾸준히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