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법을 만나 수행자가 되었지만 내모습이 참된불자로 사는가 점검되어짐니다
제일로가까이서 보는 가족들이 내모습을 더 잘 알테고 또 각자의 성향에 맞는 종교를 인정해주는게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들며 남은 놔두고 내가 바로서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또한번 자각하게 됨니다갈길이 멀지만 꾸준히 수행정진하여 부처님가문에 걸맞는 사람이 더욱 될것입니다.
2024-07-21 18:05:14
김도균
스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21 16:58:3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7-21 15:42:15
파랑
감사합니다
2024-07-21 14:53:19
와라냐니
감사한 마음으로 스님의 하루 잘 읽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저렇게 하얀 옷을 입은 출가자는 8 계만 지키는 매치(maechee)라고 부릅니다. 상좌부 비구니 스님들은 비구니를 인정하는 스리랑카에서 계를 받고 태국 비구스님들과 같은 가사를 입으십니다. 매치는 상좌부 불교 국가인 태국에만 있는 8계 출가자이고 미얀마에선 세얄레이, 혹은 띨라신이라고 부릅니다
2024-07-21 13:39:07
이미진
이만해도 큰 복이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한국 음식 잘먹는 고아원 어린이들을 위해 한번씩 특식제공을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