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8 담마누락 어린이 재단 고아원 준공식
"기숙사를 짓고 나니 아이들이 매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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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왕 정은주

부처님법을 만나 수행자가 되었지만 내모습이 참된불자로 사는가 점검되어짐니다
제일로가까이서 보는 가족들이 내모습을 더 잘 알테고 또 각자의 성향에 맞는 종교를 인정해주는게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들며 남은 놔두고 내가 바로서는게 얼마나 중요한가 또한번 자각하게 됨니다갈길이 멀지만 꾸준히 수행정진하여 부처님가문에 걸맞는 사람이 더욱 될것입니다.

2024-07-21 18:05:14

김도균

스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21 16:58:3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7-21 15:42:15

파랑

감사합니다

2024-07-21 14:53:19

와라냐니

감사한 마음으로 스님의 하루 잘 읽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저렇게 하얀 옷을 입은 출가자는 8 계만 지키는 매치(maechee)라고 부릅니다. 상좌부 비구니 스님들은 비구니를 인정하는 스리랑카에서 계를 받고 태국 비구스님들과 같은 가사를 입으십니다. 매치는 상좌부 불교 국가인 태국에만 있는 8계 출가자이고 미얀마에선 세얄레이, 혹은 띨라신이라고 부릅니다

2024-07-21 13:39:07

이미진

이만해도 큰 복이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한국 음식 잘먹는 고아원 어린이들을 위해 한번씩 특식제공을 해주면 좋겠다는 말씀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7-21 13:06:20

김숙경

_()_

2024-07-21 12:49:53

자재왕

스님,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4-07-21 12:13:05

이영자

관세음보살
스님 건강잘 챙기세요

2024-07-21 11:54:03

선광

스님 가시는 곳마다
봉사하시는 정토회원님들과 인연있는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4-07-21 10:4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