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11. 부탄 ▶ 인도 이동, 구와하티(Guwahati) 도착
“아들은 도박에 빠지고, 며느리는 친정으로 가고, 손녀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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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4-07-14 17:32:40

박순득

스님건강이걱정됩니다.
언제나스님의하루를보면가슴이뭉클합니다.감사합니다.
생생스님의하루팀님도고맙습니다.

2024-07-14 16:36:43

정은주

니인생 내인생 구분을 못하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는가 그것이 가족간에 제일로 많이 일어나지요
정은 딱 끊고 오직 내인생을 잘사는것이 가족에게도 이로운것임을 다시한번 자각합니다.
또 특히 가족간에는 정을 끊치못하고 집착하므로 해서 사실을 객관적으로 못보는것이 더큰 문제점인줄 잘 알아차렸습니다.

2024-07-14 15:09:06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7-14 14:51:26

유진화

주제넘게 살 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7-14 14:29:05

양계홍

며느리를 딸로 생각하라는 말씀에 감동하ㅂ니다.

2024-07-14 14:20:23

보리심

스님께서 무릎이 많이 불편하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내리막 길이 많거나 오래 걸으실 때는 무릎 보호대라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한 번 상한 관절은 잘 회복 되기 어려운데 걱정스럽습니다.

2024-07-14 13:02:05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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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 12:33: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14 11:39:58

이은영

내 아들만 생각말고 며느리입장에서 살펴보면 이해가 되고 입장정리도 되고..
할머니보다 엄마가 자식을 키워야 된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됩니다.
엄마가 자식을 포기하지않아서 다행입니다.

자식에게 집착하고 있는건 없는지 점검해봅니다.

2024-07-14 11: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