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인생 내인생 구분을 못하면 얼마나 많은 고통을 받는가 그것이 가족간에 제일로 많이 일어나지요
정은 딱 끊고 오직 내인생을 잘사는것이 가족에게도 이로운것임을 다시한번 자각합니다.
또 특히 가족간에는 정을 끊치못하고 집착하므로 해서 사실을 객관적으로 못보는것이 더큰 문제점인줄 잘 알아차렸습니다.
2024-07-14 15:09:06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7-14 14:51:26
유진화
주제넘게 살 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7-14 14:29:05
양계홍
며느리를 딸로 생각하라는 말씀에 감동하ㅂ니다.
2024-07-14 14:20:23
보리심
스님께서 무릎이 많이 불편하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내리막 길이 많거나 오래 걸으실 때는 무릎 보호대라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한 번 상한 관절은 잘 회복 되기 어려운데 걱정스럽습니다.
2024-07-14 13:02:05
김숙경
_()_
2024-07-14 12:33: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7-14 11:39:58
이은영
내 아들만 생각말고 며느리입장에서 살펴보면 이해가 되고 입장정리도 되고..
할머니보다 엄마가 자식을 키워야 된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됩니다.
엄마가 자식을 포기하지않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