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설회사가 반듯하게 잘 만든 것보다 여러분들이 삐딱하게 만든 농수로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사합니다.🙏
2024-07-10 10:19:15
현호
비누 한 개가 선물이 될 수 있는 장면을 봤습니다.
내 마음이 씻겨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0 10:12:09
사탕수수나무
한사람 한사람 가슴에 등불을 켜주시는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24-07-10 09:52:52
이봉재
감사합니다 ^^
2024-07-10 09:47:46
일경지
건강하셔서 바른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배울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스승님의 가름침에 눈물이 납니다. 진정의 보람과 뿌듯함과 같이 살아가는 시공간을 알게 해주시고 사람됨의 생활이 이런것이다, 라고 알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지혜에 감동이며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4-07-10 09:42:30
보람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스님의 혜안에 감탄합니다. 농수로에 물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사진을 보고 내 일처럼 기뻤습니다. 정토회 일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4-07-10 09:28:59
사공엽
미래 인류를 위한 행복 모델이 잘 만들어 지기를 응원합니다. 현재에 감사하며, 공공선과 하층민을 위해 협력할 줄 아는 사회를 만들려 하시네요. 저부터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10 09:05:07
정주희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올바른 관점을 세웁니다.
냉철한 이성 속에서 느껴지는 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쓰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