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7.7 부탄 답사 2일째, 콜푸 게옥 방문(납지, 콜푸, 님송)
"삐딱한 농수로이지만 훨씬 더 가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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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우리들 옆 살아계시는 부처 법륜스님이 계셔서 행복하고 든든한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0 10:55:45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7-10 10:46:44

KSY

"저는 건설회사가 반듯하게 잘 만든 것보다 여러분들이 삐딱하게 만든 농수로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감사합니다.🙏

2024-07-10 10:19:15

현호

비누 한 개가 선물이 될 수 있는 장면을 봤습니다.
내 마음이 씻겨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10 10:12:09

사탕수수나무

한사람 한사람 가슴에 등불을 켜주시는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24-07-10 09:52:52

이봉재

감사합니다 ^^

2024-07-10 09:47:46

일경지

건강하셔서 바른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배울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 스승님의 가름침에 눈물이 납니다. 진정의 보람과 뿌듯함과 같이 살아가는 시공간을 알게 해주시고 사람됨의 생활이 이런것이다, 라고 알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지혜에 감동이며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4-07-10 09:42:30

보람

어느 하나 놓치지 않는 스님의 혜안에 감탄합니다. 농수로에 물이 시원하게 내려가는 사진을 보고 내 일처럼 기뻤습니다. 정토회 일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2024-07-10 09:28:59

사공엽

미래 인류를 위한 행복 모델이 잘 만들어 지기를 응원합니다. 현재에 감사하며, 공공선과 하층민을 위해 협력할 줄 아는 사회를 만들려 하시네요. 저부터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7-10 09:05:07

정주희

오늘도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올바른 관점을 세웁니다.
냉철한 이성 속에서 느껴지는 스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쓰이겠습니다.

2024-07-10 09: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