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28 일본 원로 정치인 만남, 일본어 통역 즉문즉설
“직장 동료에게 계속 화가 납니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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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유애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부처님! 스님! 스님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 속에 오늘도 살아있어 도반님들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행복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와 온 인류의 행복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하시는 스님!
저도 작은 힘 보태며 은혜 갚겠습니다.

2024-07-02 07:04:46

박선희

감사합니다.!!

2024-07-02 06:23:30

박혜영

알아차림을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2 05:59:49

보리상

불편한의자에서 6시간이나 계신다니, 안타까운마음이 듭니다 ㅡ 감사합니다 ㅠ

2024-07-02 05:44:16

CACTUS

무리한 일정에 비행기라도 편하게 타고 다니시면 좋을텐데 염려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2024-07-02 05:11:30

길상

스님 사시는게 재밋어요

2024-07-01 23:33:49

허윤정

스님과 동시대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4-07-01 22:19:53

정주희

나는 바보다. 나는 바보다. 나는 바보다.
화 낼때마다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7-01 21:35:56

보람

무릎이 닿는 의자에 뒤로 젖히지도 못하고 비행하시는 스님을 보니 나는 얼마나 편안한가 생각이 들고 스승님 뵙기에 면목이 없습니다. 가장 저렴한 좌석을 탄다는 원칙을 지켜나가시는 모습이 너무도 존경스럽고 마음 한퍈으로는 죄송스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스님께서는 아마도 걸식하며 지내신 부처님을 떠올리시며 수행하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4-07-01 20:28:45

무소

오늘 내용은 마치 ‘깨달음의 장’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가방을 소재로 한 내용도 기대해 봅니다~^^

2024-07-01 18: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