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20 평화재단 정기 심포지엄
“통일과 민족을 지우겠다고 선언한 북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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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선

한반도의 평화를 간절히 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24-06-23 09:41:41

정안진

대한민국의 통합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스님을 비롯하여 수고해주시는 많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06-23 09:33:48

윤종순

스님 저도 심양에 삽니다.스하를 보고난 지금 스님이 심양에 오셨다는걸 알았습니다.정말 한번 스님을 보고싶었습니다.북한과 한국은 하나가 되야 합니다.

2024-06-23 08:51:5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6-23 08:51:01

신정화

우크라이나를 저렇게 파괴한
푸틴과 김정은의 만남이 심상찮습니다.
민족과 통일을 지우고 푸틴과 손잡고
또 무슨 짓을 할지 겁납니다.

스님의 관심과 연구에 마음이 놓이지만 우리모두 정신줄 똑바로 잡고 잘 살피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6-23 08:14:18

감로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2024-06-23 08:04:39

정종석

본의와 관계없이 선택을 강요받는 작금의 민족문제에 대해 지혜로운 선택이 필요한 싯점입니다.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4-06-23 07:41:38

규니

지금의 상황에만 급급하지 않고 지금 결정하는 것이 미래에는 어떨지를 과거 역사를 거울 삼아 견주어 보시는 스님의 혜안과 통찰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2024-06-23 07:09:58

문선

계란 위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합이다

2024-06-23 07:08:1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23 07: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