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14 해외 참가자 연수, 경주 남산 순례, 즉문즉설
“유독 남편에게만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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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상대가 나에게 하는 말은 받아들이고 나는 가능한 한 지적질을 안하는 것이 좋다.

지금 상황을 긍정적으로 돌이키는 힘.
그게 알아차림이고 수행임을 알아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4-06-17 09:08:09

보리상

네,스님 이런나를 토닥거리며 별일없이 살겠습니다 남에게 잘보이려하지않겠습니다

2024-06-17 08:58:20

무진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6-17 08:51:43

하니

감사합니다

2024-06-17 08:47:48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7 08:39:0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

2024-06-17 08:21:36

신정화

법륜스님은 세계 8대 불가사의요,
3대가 공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지요.
스님!
우리들의 스님!

감격의 613대회 멋지게 치르고
집에오니 온열질환 비슷한거 했습니다.그래도 좋아요.ㅎㅎ

2024-06-17 08:25:20

길상

남편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문제인 거예요. 질문자가 아직 자신에게 손해가 덜 나도록 사는 지혜가 없는 거예요.”

2024-06-17 08:14:51

유진화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이미 지난 일 돌아보며 후회하기 보다
지금 현재 감사하며 오늘을 살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며 긍정적으로.

2024-06-17 08:11:0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6-17 07:5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