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을 막자는 도문 큰스님의 첫 말씀에 가슴이 쿵! 울렸습니다. 지금 상황이 급박하구나. 이런 큰 행사의 목표가 그 어떤 것도 아닌 재앙을 막자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4-06-18 13:33:24
세등명
한반도의 평화, 세계의 평화,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2024-06-18 13:32:47
박미영
감동과 여운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6-18 13:31:09
최영자
한반도의 평화와 국민통합
용성조사님의 유훈 실현
우리가 하겠습니다.
2024-06-18 13:30:10
손영숙
그 날의 감동을 잊지않고,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화헙과 대통합 그리고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2024-06-18 13:25:40
희장엄
멀리 앉아 있어 자세히 보지 못했던 부분을 영상과 스심의 하루로 다시 보니 그 자리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한반도 평화가 세계의 평화로 이어지는 씨앗을 심은 613대법회가 성공리에 끝나 우리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씨앗이 싹이 트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하며 한 걸음 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8 13:24:30
김경남
착한전쟁 !! 정의로운 전쟁은 없다!! 이땅에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613 그날의 가슴 뜨겁고 가슴 뭉클했던 감동이 다시 전해지는것 같습니다.이시대 이나라 국민임이...1만인의 한 사람이었음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2024-06-18 13:22:49
박미숙
착한전쟁 정의로운 전쟁은 없다는 말씀과 강대국의 종속국이 아닌 주인국이 돼라는 말씀에 현장에서 받은 감동이 지금까지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2024-06-18 13:23:28
보승행
행사를 준비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한반도 평화 통일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