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9. 모내기
퇴직해서 함께 사는 미운 남편,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까요?
본문보기

신진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4-06-12 10:10:46

사공엽

제가 음식을 하면 너무 맛이 없어서 한 두번 시도해 보다가 포기를 했습니다. 대신, 빨래, 청소, 설거지는 제가 합니다. 아내가 고마운 줄 알고, 가볍게 살다가 미련없이 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6-12 09:52:45

하니

감사합니다

2024-06-12 08:42:48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4-06-12 08:34:5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6-12 08:33:09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6-12 08:24:59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2 08:07:0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6-12 07:42:49

지금감사

남의 집 풀이라도 ㅋㅋ
항상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12 07:37:20

길상

낮에 일하겠다 하면 호미 챙겨드리고, 밤에 아프다 하면 주물러 드리면 됩니다. 그것이 그 어르신에게 삶의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2024-06-12 07:3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