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0 행복한 대화(3) 부산
“형광등까지 나보고 갈아라 하는 남편, 너무 화나요”
본문보기

길상

너무 오랜만에 강연이 열려서 그런지 스님의 강연을 듣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2024-05-23 07:56: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5-23 07:52:23

연화등

스님 감사합니다_()_ 남편은 제 발로 걸어 다니고 제 손으로 밥도 먹습니다. 그리고 저는 월급도 안주고 보디가드, 운전기사를 두고 삽니다. 지금이 최곱니다. 613 만인 대법회 참석도 남편에게 가게를 맡기고 참석합니다. 얼씨구 절씨구 좋구나 ㅎㅎㅎ

2024-05-23 07:42:35

이덕기

착한데 어리석다라는 말씀이 묘한 여운을 줍니다.

2024-05-23 07:40:54

정인아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2024-05-23 07:31:4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5-23 07:13:48

윤경미

지금 상황에서 나는 최선의 선택을 한겁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4-05-23 06:53:5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5-23 06:49:39

감로화

남탓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니 내 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5-23 06:48:4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5-23 06: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