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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너무 오랜만에 강연이 열려서 그런지 스님의 강연을 듣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2024-05-23 07:56:0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5-23 07:52:23
연화등
스님 감사합니다_()_ 남편은 제 발로 걸어 다니고 제 손으로 밥도 먹습니다. 그리고 저는 월급도 안주고 보디가드, 운전기사를 두고 삽니다. 지금이 최곱니다. 613 만인 대법회 참석도 남편에게 가게를 맡기고 참석합니다. 얼씨구 절씨구 좋구나 ㅎㅎㅎ
2024-05-23 07:42:35
이덕기
착한데 어리석다라는 말씀이 묘한 여운을 줍니다.
2024-05-23 07:40:54
정인아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2024-05-23 07:31:4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5-23 07:13:48
윤경미
지금 상황에서 나는 최선의 선택을 한겁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4-05-23 06:53:5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5-23 06:49:39
감로화
남탓하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니 내 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5-23 06:48:49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5-23 06: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