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18 공동체 법사단 수련 3일째,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무아(無我)라고 하지만 알아차리는 나는 존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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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덕환

6.13 만인집회에 함께하겠습니다.

2024-05-22 11:12:04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5-22 08:59:55

정명옥

감사합니다^^

2024-05-22 07:25:15

월광 유애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불교대학생분들과 모든 자원봉사자분들 일체중생 자엔의 한량없는 은혜속에 오늘도 살아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쟁은 지금 당장 멈추어지이다.
온세상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613 만인 대법회 원만성취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24-05-22 07:08:45

CACTUS

다시한번 무아에 대한 가르침으로 인식을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2024-05-21 23:14:17

이은영

무아는 알다가도 막히는 부분입니다.
작용하는 나와 헷갈리는 실체 때문이라는 스님의 설명..항상 들어도 명강의 입니다.
나라고 주장할게 없다.
감사합니다

2024-05-21 21:54:10

양계홍

6.13대 법회 원만하게 잘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2024-05-21 19:29:50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1 15:26:23

김숙경

_()_

2024-05-21 15:24:40

KSY

"세상이 다 내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걸 전제로 하되 그러나 더 좋은 길이 있다면 한 발 한 발 찾아나가는 관점을 갖는 것이 수행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4-05-21 14: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