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4.6 부탄으로 출국, 방콕 경유
“일곱 살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말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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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천천히. 믿고. 괜찮다. 외면하지도 화내지도 말고.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4-09 09:21:18

고원

지금 이대로 온전합니다.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2024-04-09 09:12:18

감로화

옳고 그른 것이 없음을 머릿 속으로는 알지만, 내 아이를 보면 욕심에 바른 판단을 못하게 됩니다.
내 생각으로 아이를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온전합니다🙏

2024-04-09 08:59:11

KSY

"말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말을 못 할 때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겁니다." 답답한 제 마음부터 먼저 살피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조급하게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4-04-09 08:46:25

길상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어떤 약을 꾸준히 먹었어요. 그런데 효과가 없어서 다른 약으로 바꿨는데 바로 효과가 났다고 합시다. 하지만 그 원인이 원래 먹어 온 약 때문인지 아니면 새 약 때문인지 알 수 없잖아요?

2024-04-09 08:13:2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4-09 08:13:1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4-09 08:05:48

혜당

지금쯤이면 랑덜비에 계시겠네요..고생하셨어요..모두들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2024-04-09 07:50:1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4-09 07:49:44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4-04-09 07: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