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9 부탄 답사 5일째 (콤샤르, 풀라비, 랑덜비 치옥)
“돈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죠? 제가 부탄에 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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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

감사합니다 직접 밥을 해드시군요 감동입니다 축구공 하나 없는 아이들이군요

2024-04-01 06:28:31

문기선

편리한 기기들을 사용하고 싶어하는 그분들의 마음이 이해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4-01 06:26:28

지명화

감사합니다. JTS 활동가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2024-04-01 06:16:0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01 06:09:4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4-01 06:08:58

법안순

오늘도 스님의 지혜를 배우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그냥 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_()_

2024-04-01 0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