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5 정토회 합동회의
“힘들 때마다 그만둔다는 말을 자꾸 하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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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봉사의 마음가짐 새기겠습니다. 가끔 억울한 마음이 올라오지만 시작할 때 ‘’예, 하고 하겠습니다.“ 마음 되새기며 편안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8 07:26:2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28 07:08:0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4-02-28 06:55:43

감로화

수행을 통해 해탈의 관점을 갖고 상대에게는 이해와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2024-02-28 06:44:56

주디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됩니다~

2024-02-28 06:39:30

이미진

"서로의 노고를 알아줄 때 고생이 싹 사라집니다. 본인은 수행을 통해서 해탈하는 관점을 갖고, 타인에 대해서는 이해와 자비를 베풀 때 인간관계가 깊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28 06:31:01

연화행

힘든 것과 괴로운 것은 다른 것임을 알아 자신을 괴롭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힘들면 조금 쉬면 됩니다.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감사합니다

2024-02-28 06:26:36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28 06:21:35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2-28 06:16:46

지명화

종족보존의 욕구가 자비심의 심리적 기원일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봉사를 통해 보람을 얻고 여럿이 이익되게하는 일이 곧 나를 위한 길임을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8 0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