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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봉사의 마음가짐 새기겠습니다. 가끔 억울한 마음이 올라오지만 시작할 때 ‘’예, 하고 하겠습니다.“ 마음 되새기며 편안하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8 07:26:2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28 07:08:0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4-02-28 06:55:43
감로화
수행을 통해 해탈의 관점을 갖고 상대에게는 이해와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2024-02-28 06:44:56
주디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됩니다~
2024-02-28 06:39:30
이미진
"서로의 노고를 알아줄 때 고생이 싹 사라집니다. 본인은 수행을 통해서 해탈하는 관점을 갖고, 타인에 대해서는 이해와 자비를 베풀 때 인간관계가 깊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28 06:31:01
연화행
힘든 것과 괴로운 것은 다른 것임을 알아 자신을 괴롭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힘들면 조금 쉬면 됩니다.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감사합니다
2024-02-28 06:26:36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2-28 06:21:35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2-28 06:16:46
지명화
종족보존의 욕구가 자비심의 심리적 기원일수 있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봉사를 통해 보람을 얻고 여럿이 이익되게하는 일이 곧 나를 위한 길임을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8 0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