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배려.
수행의 기준은 나에게만.
남이 나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무시당한다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주지만 받지 않을 선택의 자유가
나세게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27 12:48:42
장엄
감사합니다🙏
2024-02-27 12:31:55
김지숙
감사합니다. 스님 덕분에 관점 잡는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4-02-27 12:15:56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4-02-27 12:00:33
성장우
스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02-27 12:00:01
반야지
통일의병을 남북의 통일에만 국한되어 생각했었는데
인연과보와 정토세계의 큰 이치가 있음을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2024-02-27 11:40:35
김자윤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에게 종속된 삶이였다는 사실이 이제서 알게 됩니다.
치매를 앓으시는 시어머님을 모실때 남편이 알아주지 않음을 서운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내 스스로가 종속된 삶으로 자꾸 끄달려 들어가고서는 "내가 당신 종이냐~!"며 아우성치던 때가 떠오릅니다. 주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