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4 화엄반 회향수련, 통일의병대회
“무시받는 느낌이 들 때 화가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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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2-27 17:54:54

이은영

나에겐 단단하게..
남에겐 부드럽게..
평화적 통일을 향하여 아자!
감사합니다

2024-02-27 16:10:53

감사합니다.
알아차리고 내려놓아 자리이타하는 수행자.

2024-02-27 14:36:43

마음의 평화

남을 배려.
수행의 기준은 나에게만.
남이 나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무시당한다는 마음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주지만 받지 않을 선택의 자유가
나세게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27 12:48:42

장엄

감사합니다🙏

2024-02-27 12:31:55

김지숙

감사합니다. 스님 덕분에 관점 잡는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4-02-27 12:15:56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4-02-27 12:00:33

성장우

스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02-27 12:00:01

반야지

통일의병을 남북의 통일에만 국한되어 생각했었는데
인연과보와 정토세계의 큰 이치가 있음을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2024-02-27 11:40:35

김자윤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그에게 종속된 삶이였다는 사실이 이제서 알게 됩니다.
치매를 앓으시는 시어머님을 모실때 남편이 알아주지 않음을 서운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내 스스로가 종속된 삶으로 자꾸 끄달려 들어가고서는 "내가 당신 종이냐~!"며 아우성치던 때가 떠오릅니다. 주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

2024-02-27 1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