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19 전법 회원 법회, 부탄 답사 평가회의
“남편이 없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게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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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지역구는 차악이라도 뽑아서 심판의 기능을 하도록 하고, 비례는 제3의 길에 투표해서 제3의 영역을 좀 넓혀주는 방법이 있다하시니 투표에 좀더 신중을 기해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22 06:27:28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22 0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