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Y
"그러니 담마센터는 미끼에 불과합니다." 저도 즉문즉설 미끼에 걸려서 이렇게 담마를 알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4-02-18 14:23:12
큰바다
한국에도 붓다담마가 널리 펴져서
모든 한국 사람들이
소박하지만 행복하고,
겸손하지만 당당하며,
검소하지만 희망찬 일상을 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02-18 13:56:33
김숙경
_()_
2024-02-18 13:53:21
굴뚝연기
[...왜냐하면 스님은 붓다 담마를 전하기 위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기 때문이에요.]인도로,부탄으로,다시 인도로ᆢ인도 상카시아 명상ㆍ담마센터건축ᆢ몇해전 인도성지순례편에서 읽은 기억있는데ᆢ역시 스님께선 그일을 실행하고 계셨군요^^ 절만 커지고,정작 부처님의 진짜 가르침인 담마는 없는,불교가 기복의 종교로만 전락하게 될것을 염려하시는 스님의 마음에 감동합니다!
2024-02-18 12:54:50
김명희
불교를 알게 된것은 제인생의 축복입니다!
2024-02-18 11:32:00
세숫대야
스님의 혜안으로 많은 분들이 니르바나의 길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8 11:16:1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2-18 11:16:03
연화장
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 있으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환경을 위해 실천하겠습니다_()_
2024-02-18 10:57:45
태연
담마 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4-02-18 10:55:58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2-18 10: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