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14. 상카시아 이동
“건강이 안 좋아진 아버지를 모셔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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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감사합니다. 바른지혜로 잘 깨어있겠습니다._()_

2024-02-17 13:15:45

손원우

참 현명하십니다. 유교 문화가 깊은 나라에서 부모를 부양하는 일을 의무적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관점에서 후회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이 더 번뇌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2024-02-17 12:51:19

박신영

스님의 고귀한 말씀 늘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7 11:36:22

주성

감사합니다~

2024-02-17 11:30:57

반야지 안현주

길위의 21시간이라니. ..
일상이 수행임을 느낍니다.🙏

2024-02-17 10:27:3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17 10:11:53

KSY

"이렇게 남을 갖고 얘기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는 게 나한테 후회 없는 삶이 되겠는가’ 이런 관점을 갖고 내가 결정해야 됩니다." 인생의 관점을 제대로 짚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소중하고 지혜로운 말씀에 매번 감탄합니다!🙏

2024-02-17 09:56:10

정명주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겠습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알기쉽게 지도해주신 법륜스님께 감사합니다

2024-02-17 09:52:29

보람

후회하지 않는 선택. 책님을 지는 것.

2024-02-17 09:44:08

나성실

스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4-02-17 09: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