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 수행 정진하며 나만 옳다는 고집을 내려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01 15:59:39
김숙경
_()_
2024-02-01 15:27:45
보람
꽃에 칠을 할 필요 없듯이 부처님을 신비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간 붓다 그 자체로 오롯하게 존귀하신 인류의 스승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2024-02-01 14:11:04
안승배
拜佛로는 깨달음에 가까이 갈수 없습니다.
2024-02-01 13:43:32
세숫대야
이치적으로는 다름을 인정하고 실천적으로는 겸손하게 살라는 말씀 새깁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02-01 13:17:34
김효진
다누라자 질문 답이 궁금하네요
2024-02-01 12:58:51
함께행복한길
불교가 인도인의 세계관이 반영되어 신격화되거나, 대승에 붓다 인생이야기가 빠져 사회성 역사성이 없어 사회적 실천도 없고 믿음과 구복 행위만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 삶은 한 인간이 평생동안 보여준 말씀과 행위만으로도 큰 감동이 됩니다. 그분의 삶은 이미 초역사적으로 모든 차별성을 극복한 삶이었습니다. 당시의 역사적 한계를 이미 뛰어넘었습니다.
2024-02-01 12:49:22
소향원
감사합니다_()_
2024-02-01 12:25:02
다빈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4-02-01 11:54:51
KSY
"부처님의 삶은 한 인간이 평생 동안 보여준 말씀과 행위만으로도 큰 감동이 됩니다. 신비화하는 것은 꽃 자체가 너무 예쁜데 거기다 색칠을 하는 격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