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8 인도성지순례 8일째, 카필라성
“여기가 부처님이 29년 동안 자란 카필라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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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착심

지금 순례단에 참가하고 있는 친구가 떠올라 매일 소식을 보러 옵니다.
모두들 귀한 시간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예전에 룸비니에 가서 우연히 티벳분들과 함께 새해맞이 탑돌이를 했던
소중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하루 하루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셔요. __()__

2024-01-31 09:55:19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1-31 09:54:15

이영자

옛날생각 납니다
인도갔던날 중생의길을 가겠다고
다짐했던날 지금깨달음 하면서 수행길을가고있어요
지금스님을 보면서 생각이 많이납니다

2024-01-31 09:18:44

김윤정

스님, 순례단 모두 건강하세요.

2024-01-31 08:49:02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4-01-31 08:39:4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1-31 08:33:48

임인택

부처님의 아들이 있었다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자손이 지금도 있겠네요.

2024-01-31 08:27:4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31 08:21:58

장순민

작년에 성지순례 갔던 기억과 느낌이 되살아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31 08:19:41

묘향심

자신이 누리는 풍요로움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깊이 새겨지는 말씀입니다.

2024-01-31 08: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