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그냥 합니다.
2023-12-08 07:02:27
세숫대야
건물이야 이미 지었으니 그 안에서 에너지 절약하고 모범이 될수 있는 제안과 실천을 해보자는 말씀 새깁니다~고맙습니다()()()
2023-12-08 06:44:14
CACTUS
절 하기 싫을때가 가끔은 있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이런날 도 있고 저런 날도 있드시 가볍게 바라보면서 관점을 잡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7 23:11:12
보리상
매일 또다른 경전마냥 읽었던 스님의 하루를 아침에 놓치고 밤에 읽고 있습니다. 많이 게을러졌지만 다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07 21:44:27
최은아
엘리베이터 혼자 타고 올라가려고 닫힘 버튼을 누르곤 했는데 오늘은 다음사람 기다렸다 함께 탔습니다.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하시니 흐뭇했습니다.
2023-12-07 21:21:55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2023-12-07 20:18:21
홍희정
엘리멤이터 합승이라 기발한 생각이십니다. 그런데 무릎 아파서 못 걷는 분들에게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잠시 기다렸다가 가면 되겠지만ㅜ점차적으로 방문을 자제하게 될것 같습니다.
하기 싫어도 한다 하고 싶어도 한다 다만 할뿐이다 명심합니다
2023-12-07 19:57:36
현은숙
그냥 합니다!!!
2023-12-07 19:43:44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하기 싫어도 하고
하고 싶어도 하겠습니다.
때에 먹겠습니다.
2023-12-07 19:08:52
엄태숙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빌딩을 걷자
아파트를 걷자
2023-12-07 16:4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