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30 자재병원, 거제도 애광원, 농산물 전달
“바쁠 때는 쉬고 싶고, 쉴 때는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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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상

네 자연스럽게 내안에서 편안함과 기쁨이 솟아오르는걸 지켜보겠습니다

2023-12-03 11:04:50

보리상

네 스님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내안에서 기쁨이 솟아오르는것을 보겠습니다

2023-12-03 11:00:4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03 10:52:2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03 10:38:04

고원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나아가라는 스님의 말씀 개깁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보시자님들 하루팀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 🙏

2023-12-03 10:25:03

김복분

고맙습니다
꾸준하게 인연따라 쓰이겠습니다

2023-12-03 10:14:17

길상

제일 편하게 사는 방법이에요.”

2023-12-03 09:29:49

길상

휴게소에서는 십원빵과 어묵탕 등 여러 가지 간식거리를 팔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행자님에게 물었습니다.

“뭐 좀 먹고 갈래요? 얼마인지 한 번 물어보세요.”

“빵 하나에 4천 원입니다.”

“예전에는 국밥 한 그릇이 그 정도 했는데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눈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먹고 갑시다. 요즘 세상에는 정토행자들처럼 검소하게 사는 게 제일

2023-12-03 09:29:15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03 09:14:18

감로화

제 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 2의 화살은 맞지 않겠습니다.
실수를 자책하지 않고 반복되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

2023-12-03 08: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