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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상
네 자연스럽게 내안에서 편안함과 기쁨이 솟아오르는걸 지켜보겠습니다
2023-12-03 11:04:50
네 스님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내안에서 기쁨이 솟아오르는것을 보겠습니다
2023-12-03 11:00:4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2-03 10:52:21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03 10:38:04
고원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나아가라는 스님의 말씀 개깁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보시자님들 하루팀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 🙏
2023-12-03 10:25:03
김복분
고맙습니다 꾸준하게 인연따라 쓰이겠습니다
2023-12-03 10:14:17
길상
제일 편하게 사는 방법이에요.”
2023-12-03 09:29:49
휴게소에서는 십원빵과 어묵탕 등 여러 가지 간식거리를 팔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행자님에게 물었습니다. “뭐 좀 먹고 갈래요? 얼마인지 한 번 물어보세요.” “빵 하나에 4천 원입니다.” “예전에는 국밥 한 그릇이 그 정도 했는데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눈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먹고 갑시다. 요즘 세상에는 정토행자들처럼 검소하게 사는 게 제일
2023-12-03 09:29:15
보현
고맙습니다
2023-12-03 09:14:18
감로화
제 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 2의 화살은 맞지 않겠습니다. 실수를 자책하지 않고 반복되지 않도록 살피겠습니다🙏
2023-12-03 08: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