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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2023-11-25 08:16:05
감로화
보이지 않는다고 북한 주민의 고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 들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2023-11-25 08:13:38
성연
잘들었습니다
2023-11-25 08:13:06
정 명
오프 불대 1년 과정 시절, 스님 따라 남산 순례를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바위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명상했던 느낌이 아직도 잊혀지진 않았습니다
2023-11-25 07:51:42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1-25 07:42:31
주성
감사합니다~
2023-11-25 07:20:29
김순자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며 저의 하루도 편안하게 시작해 봅니다.
2023-11-25 07:16:39
보리상
네 감사합니다
2023-11-25 07:02:41
사랑부자한개
2023-11-25 06:52:3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1-25 06:4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