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14 국립공원공단 경주 남산 순례
“직원들을 평가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게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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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우리는 지 멋대로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2023-11-17 08:29:11

정종석

경주 남산 일대가 스님의 청.소년기에 호연지기 바탕을 키워 오늘의 스님이 있게 한 의미 깊은 곳이네요. 상이 군인과의 인연, 아기의 우유를 구하던 엄마의 모습에서 불.보살의 서원을 세우신 혜안에 감동하며 감사드립니다.

2023-11-17 08:26:30

백진원

눈 수술울 하신다니 걱정이 됩니다. 백내장인지요. 잘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2023-11-17 08:17:02

김미자

'실패와 성공이 다르니 않다'는 말씀과 회광반조라는 말씀 잘 새겨듣습니다. 삶이 가볍습니다.
국립공원단에 관계되신분들을 위한 남산순례를 보니 정토회와 연결고리가 있는 산림치유지도사 또는 숲해설가들을 위한 남산순례도 기획해 주면 어떨까 제안해봅니다.감사합니다.

2023-11-17 08:14:28

황석산

국립공단직원분들이 정토행자가 많으시네요^^ 우리나라 국립공원을 잘 지켜주어서 감사합니다

2023-11-17 08:01: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1-17 07:54:50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1-17 07:39:15

김복분

고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경주 남산길이 눈에 선합니다^^

2023-11-17 07:25:50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2023-11-17 07:25:37

명덕(섭)

"평가를 박하게 한 사람한테는 밥이라도 사주세요"
간단하지만 대단한 길을 열어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3-11-17 07: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