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10 필리핀 방문 2일째, 막사이사이재단 방문, 수상식 리허설
“실직하고 나서 어느 곳에도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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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Lee

내일의 스님의 하루가 기다려집니다! 아침마다 하루를 밝혀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노래는 못 불러요. 축하합니다.” ㅎㅎ 읽고 재밌어서 피식 웃고갑니다! 건강하세요~

2023-11-13 22:07:27

채온

스님의 기조연설을 들을수 있길 바랍니다.🙏

2023-11-13 20:10:15

Pms

좋은 법문 들을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2023-11-13 16:57:58

사공엽

스님의 연설문이 어떤 내용일까 기대가 됩니다. 나의 상태가 질환임을 아는 것부터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11-13 16:55:5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1-13 15:44:40

KSY

막사이사이로 여러 사람이 연결되는 모습들이 참 좋아보였습니다. 스님의 행보에 존경을 표합니다.🙏

2023-11-13 15:10:46

박향숙

감사합니다 스님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

2023-11-13 14:48:24

무량원

혼자살아서 불안이 생긴게 아니라 심리적불안이 있어서 그런거란 말씀 공감됩니다. 늘 불안하고 마음이 편한 때가 거의 없는데, 편해지고싶습니다

2023-11-13 13:48:27

김신유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11-13 13:10:49

신단아

스님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존경스럽고 따라 배우고 싶은 삶의 자취입니다. 스님을 알게 되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3-11-13 12:4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