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는 대승적 시각으로 살아야함으로
이해했습니다.
작게나마 모자이크붓다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2023-03-16 08:56:29
분별심
스님 말씀 중 조선시대 승병이 “일제”와 싸웠다는 부분은, 승병이 “일본” 또는 ”왜구“와 싸웠다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보다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제“가 조선말 대한제국주의 시절의 ”일본 제국주의”의 준말이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승병의 활동 시기가 일제의 활동 시기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