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11 행복학교 특강, 수현사 초청법회
“사람들에게 맞춰줬더니 저를 만만하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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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

오직 한 분 부처님밖에 안 계신다는 말씀이 뭉클...
정말 부처님이 법륜스님보다 위대했을까?하는 몹쓸 의심이 자꾸 생겨납니다.

2023-03-16 15:05:06

우영옥

나를 바로 보면 낮출 일도 높일 일도 없음을 압니다

2023-03-16 12:58:00

박승호

늘 감사합니다 스님 🙏

2023-03-15 21:02:46

도수

법륜스님의 혜안에 항상 깨달음을 느끼고 갑니다. 스님의하루 팀 감사합니다

2023-03-15 18:15:1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3-15 16:34:30

엄영란

감사합니다.

2023-03-15 16:23:52

박병란

언제나 지혜로운 말씀에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바르게 살겠습니다.()()()

2023-03-15 16:06:23

신수진

감사드립니다

2023-03-15 13:48:19

이병희

감사합니다~!!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2023-03-15 10:16:09

수미향

"질문자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얄팍한 수를 써봤는데, 사람들이 현명해서 안 넘어온 거죠. 그러니 자꾸 얄팍한 수를 써서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생긴 대로 사세요" 명쾌한 법문 잘 보았습니다. 털어내지 못하는 욕구를 잘 알아차려보자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3-03-15 08:51:11